2022. 07.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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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한국금융신문] F1컨설팅 이주엽 대표이사
“고객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기업 만들 터”


“고객이 리스크 분야에 있어 언제 어디서든 가장 먼저 떠올리는 기업을 만들 것입니다.”

국내 토종업체 중 유일하게 바젤Ⅱ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F1컨설팅 이주엽 대표는 향후 리스크 분야에서 확고한 위치를 확보,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드는 것이 F1컨설팅의 비전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가장 필요한 기업이 되겠다는 것이다.

F1컨설팅은 지난해 7월 LKFS RM(리스크관리)사업 분야가 분사해 설립된 금융권 리스크 관리 전문기업이다.

F1컨설팅은 소매 금융시장과 자본시장을 중심으로 리스크 관리 컨설팅 및 솔루션 사업을 주력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구축사례로는 현대카드와 교보생명 신용리스크 시스템 구축, LG카드 통합리스크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등이다.

“특히 바젤Ⅱ 솔루션 분야에 특화해 중형 은행과 2금융권을 타깃으로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여신종합관리시스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용리스크 솔루션을 공급한 교보생명 사례는 오는 13일 1차 가동에 이어 9월 2차 오픈을 앞두고 있다.

또 향후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는 솔벤시Ⅱ 규제 준수를 위한 솔루션 시장도 준비 중에 있다. 이를 위해 기존 솔루션을 솔벤시Ⅱ 규제를 준수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전환하는 개발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솔벤시Ⅱ 규제도 바젤Ⅱ에서 제시하고 있는 규제와 비슷합니다. 따라서 솔루션의 기본적인 사상은 비슷합니다.”

이밖에도 F1컨설팅은 하반기에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리스크 관리 컨설팅 및 솔루션 공급 시장에도 진출할 방침이다. 실제 기업들도 환율, 금리, 주가 등에 대한 리스크 관리 및 자산·부채 관리, 신용 리스크 관리 등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이와 관련한 전문 인력 영입도 추진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대표는 바젤Ⅱ 솔루션을 개발한 것에 대해 “해외 솔루션은 국내에서 도입해 적용하는데 분명 한계가 있다”며 “이 부분을 F1컨설팅이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기에 개발했다”고 말했다.

실제 솔루션을 도입해 커스터마이징하는데 있어 F1컨설팅 솔루션은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으며 효율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 이 대표 설명이다.

기업을 운영하는데 있어 자율성과 책임성을 중시하는 이 대표는 “영속성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열정, 팀웍, 창의성을 갖춘 사람이 절실하다”며 “현재 인력 24명도 그러한 사람들로 뭉쳐 있다”고 말했다. 이중 R&D 인력은 6명이다.

이 대표는 한미은행에서 지난 8년간 계산, 당좌, 지점감사, 대출, 외환업무, 사업부제 경영평가 제도 수립, 영업본부 및 영업점 이익관리 제도 수립 등의 업무를 수행한 바 있어 금융 비즈니스에도 정통하다.

“내가 하는 일에 있어 열정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살아가는데 가장 소중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신혜권 기자

2005년 6월 7일 한국금융(www.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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