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06.  
LIST  MODIFY  DELETE  WRITE  
   제목: [디지털타임스] 바젤Ⅱ 사업자 잇단 `윤곽`
신한금융 - HPㆍIBM … 외환 - 삼일PwC 선정
기업은행 내달4일 2차컨설팅 사업설명회 개최


주요 은행들이 추진하고 있는 신BIS협약(바젤Ⅱ) 프로젝트의 사업자가 잇달아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또 지난해 1단계 컨설팅을 마친 은행들의 후속 프로젝트도 상반기에 잇따를 전망이다.

신한금융지주가 24일 조흥갹탭記뵉敾 바젤Ⅱ 2단계 신용리스크 및 운영리스크 프로젝트의 사업자로 한국HP컨소시엄(한국기업평가, 액센츄어, MOW, 피스톤글로벌)과 한국IBM갠喘括鉗컨설팅 컨소시엄을 각각 선정했으며, 프로토타입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중인 외환은행은 25일 운영리스크 부문의 사업자로 삼일PwC를 선정했다.

12단계 바젤Ⅱ 컨설팅 및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부산은행도 지난주 삼성SDS(한국신용평가정보, 삼정KPMG)건畸툵P(IBK텍, 한국신용정보, 액센츄어)캳K C&C(삼일PwC, 기업평가, 누리솔루션) 등 3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기술평가를 마쳤다.

또 지난해 바젤Ⅱ 1차 컨설팅을 받은 기업은행은 오는 3월4일 신용리스크 2차 컨설팅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자 선정 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이번 2차 컨설팅에서 △리스크 위험요소 요건정의 및 추정, 검증방법론 △상세요건 정의 및 논리 데이터모델 설계 △신용평가시스템, EL기준 대손충당금 △자본적정성, 시스템 구축을 위한 솔루션 선정방안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신한금융지주는 시스템 구축 사업자가 선정됨에 따라 조만간 솔루션 공급업체 선정에 나설 예정이다. 현재 솔루션 입찰을 위해 제안서를 제출한 업체는 △신용리스크 부문의 썬가드, 한국오라클, 한국유니시스, SAP코리아, SAS코리아 △운영리스크 부문의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SAS코리아 등이다.

외환은행도 운영리스크 프로토타입 개발 프로젝트의 사업자 선정에 이어 신용리스크 부문의 사업자 선정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제안서를 제출한 업체는 누리솔루션, 딜로이트컨설팅, 베어링포인트, 삼정KPMG, 삼일PwC, 피스톤글로벌, 한국기업평가, F1컨설팅 등이다.

박서기기자@디지털타임스


LIST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15   [디지털데일리] 하나은행 바젤II 신용리스크, 20개사 경합
14   LG카드 프로젝트 감사패 수상
13   교보생명 프로젝트 감사패 수상
12   [신문광고] f1consulting 신문광고
11   [한국금융신문] 금융시장 넘버 원 ‘F1컨설팅’
10   [디지털데일리] 하나은행 바젤II 프로젝트,16개 업체 격전
9   [한국금융신문] 외환은행 신용리스크 ‘LG CNS·페르마’ 선정
8   [한국금융신문] 산업은행 바젤Ⅱ 신용 IBM·페르마 선정
7   [한국금융신문] 산업은행 바젤Ⅱ 사업자 2차경쟁 ‘새 판으로’
6   [한국금융신문] F1컨설팅 이주엽 대표이사
5   [한국금융신문] 바젤Ⅱ 솔루션·시스템 구축 경쟁 ‘혈전’
4   [한국금융신문] 카드, 신용리스크 시스템 강화
3   [디지털타임스] 바젤Ⅱ 사업자 잇단 `윤곽`
2   [한국금융신문] 바젤Ⅱ 시장 ‘관련 IT업체 경쟁 치열’
1   [한국금융신문] 바젤Ⅱ 준비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
0   [한국금융신문] 바젤Ⅱ 솔루션 ‘토종 개발 서둘러야’
RELOAD WRITE
[1] [2] [3] [4] 5